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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동, 순창군체육회와 자매결연성공적인 도민체전 위해 지원·협력 약속

 

남원시 도통동이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위해 순창군체육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자체적으로 도민체전 실무지원단을 구성하고 순창군체육회를 방문해 자매결연과 함께 긴밀한 협조·지원을 약속했다.

실무지원단은 동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 남원시체육회, 도통동 발전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됐다.

실무지원단은 향후 순창군체육회를 다시 방문해 도민체전 선수단 도착 일정을 파악하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 위문 격려, 경기장 응원 등 순창군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밖에 도민체전 기간 남원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남원을 둘러볼 수 있도록 주요 경기장 주변과 성화 봉송로 구간의 청결 상태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정남훈 도통동장은 “제59회 전북도민체전 종료 시까지 순창군체육회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대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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