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구성 마무리각계 전문가 7명 자문위원으로 위촉,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역할 수행

 

남원시의회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18일 위원 구성을 마무리 했다.

시의회는 앞서 개회된 제249회 임시회를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상설화된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관)를 구성했다.

자문위원은 법조계,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로부터 관련분야에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추천받아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위원장엔 김주완 남원문화원장이 선출됐다.

자문위원 임기는 2년(연임 가능)이다.

자문위원들은 이 기간 동안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에 대한 의장의 자문에 응하고,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윤리특별위원회는 심사 전에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야 하고 그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양희재 의장은 “개정 지방자치법은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의정활동의 공개성을 높이고 의원들의 책임성을 보완하는 장치로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90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2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