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총선 후보자에게 듣는다/ 이강래더불어민주당 이강래 예비후보

 

1. 출마의 변

저는 지난 대선에서 백의종군하며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사장으로 취임할 당시에는 적절한 시점에 정부에 들어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마무리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역을 떠나있던 사이 안타깝게도 들여오는 이야기들은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번번이 무산되고, 희망보다 절망이 많아졌다는 지역민들의 상실감과 위기감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지난 지방선거 이후 지역발전을 위해 힘 있는 여당중진 의원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며 복귀에 대한 요구가 시작되었고, 오랜 번민과 숙고를 거듭한 끝에 지역에 봉사할 마지막 기회라는 자세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2. 후보자가 생각하는 남원의 미래 비전과 각오

남원은 최근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고 전북에서도 변방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정치적 소외와 경제적 낙후는 갈수록 낙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급한 지역현안들은 꽉 막혀 있습니다. 남원 공공의료대학원 설치가 20대 국회에서 처리가 어렵게 됐는데, 이러한 지역현안 추진을 초선의원에서 힘 있는 여당 중진으로 선수교체를 통하여 지역의 모멘텀을 찾아야 합니다.

정치력을 키워야 경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힘 있는 여당중진을 키워 잃어버린 정치력을 되찾고, 사람이 찾아오고, 경제가 활력이 도는 희망찬 지역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4.15총선은 지역발전을 위한 중대한 기로에서 치루는 선거입니다. 반드시 본선에서 승리하여 문재인 정부 성공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루고 주민들의 기대에 부흥하겠습니다.

 

3. 주요 공약

△국립공공의료대학원 문제는 이미 20대 국회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렵게 된 상황으로 당선이후 21대 국회에서 서둘러 추진하여 2020 연내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친환경전기열차는 국토부가 2020연내에 시범 사업지 공모 후 결정예정으로 남원구간(육모정-고기삼거리-정령치 12km) 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사매 일반산업단지를 통한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내 준공될 예정이며 R&D를 포함한 첨단기술 산업관련 기업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담배원료공장에 가칭 남원문화제조창 설립추진은 수년간 방치된 도통동 소재에 첨단문화산업복합단지로 개발하여 관광명소로 발전시킨다는 복안입니다.

△말 테마 복합레저 공간인 ‘렛츠런 파크’ 개발은 66만평에 달하는 종축장부지의 일부를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말 테마 복합레저 공간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4. 프로필

-남원 광치동 출생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박사(卒)

-청와대 정무수석(전)

-민주당 원내대표(전)

-한곡도로공사 사장(전)

-서울대학교 초빙(객원)교수(전)

-국회 예결위원장(전)

 

선거사무소: 남원시 시청로 37-1 자유빌딩 2층,(063-626-7736~7)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89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0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