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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골 남원탐방교육, 관광활성화 기대24일부터 3일간 서울시 공무원 남원역사문화 탐방

 

남원시가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춘향골 남원탐방 교육 ‘남원다(多)움을 말하다’가 관광활성화 기대를 낳고 있다.

남원탐방 교육은 남원의 풍부한 문화·역사·관광·생태자원을 알려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공직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2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상시학습 16시간을 인정해 교육생 자부담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중앙부처 및 전국 시군구에 공문을 보내 교육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4월 전국에서 공무원 31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한편, 24일부터 3일간 진행되고 있는 남원탐방 교육에는 서울시 공무원 38명이 참여해 남원의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5월 22일 서울시와 상생협력 MOU를 체결한바 있다.

교육생들은 전통한옥호텔 남원예촌에서 숙박하며 첫날인 24일에는 광한루원과 만인의총, 춘향테마파크를 둘러보고, 25일과 26일에는 지리산둘레길, 국악의 성지, 지리산허브밸리,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혼불문학관 등에서 남원의 전통과 문화역사를 체험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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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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