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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동방박사는 누구인가?
그린맨 2022-12-16 10:55:05 | 조회: 80
“동방 박사”는 누구인가?

크리스마스와 관련하여 오랫동안
널리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성경은 어린 예수를 찾아온 사람들을 가리켜
“세 명의 동방 박사”, “세 명의 현자”
또는 “세 명의 왕”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 : 1절에 (개역한글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난외주, 점성자들)
예루살렘에 이르러”

복음서 필자 마태는 그들을 묘사하면서
그리스어 단어 (‘마고이’)를 사용했습니다.

많은 성경 번역판에서도 그들을
“점성술사” 혹은 “마기”라고 부릅니다. 

“동방 박사들”은 몇 명이었습니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동방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마기의 수가 12명이며
서방 교회의 전승으로는 3명인데,
이는 아마도 그들이 아기 예수에게 드린
마태복음 2 : 11 절에 언급된 3가지 선물
‘황금과 유향과 몰약’에 근거한 듯하다.”

 “동방 박사들”은 왕이었습니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따르면
그러한 칭호는 수세기 후에 ‘
이야기가 부풀려지면서’ 덧붙여진 것입니다.

“동방 박사들은
아기예수를 태어난 날 찾아왔습니까?

점성술사들은 예수께서 태어나고
여러 달이 지난 후에 찾아왔습니다

헤롯왕이 예수를 죽이려는 목적으로
두 살 이하의 남자아이들을 살육하라고
명령한 것을 보면 그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헤롯은 점성술사들에게 들은 정보를
근거로 그 나이 대를 계산했습니다.
(마태복음 2 : 16)

점성술사들이 예수를 찾아온 것은
그분이 태어난 날 밤이 아니었습니다.

마태 2 : 11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들은] 집 안(구유가 아님)으로 들어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어린아이를 보았다.”

누가복음 2 : 16절을 보면
아기예수와 그의 가족은 집에서 살고 있었고
예수는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가 아니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동방 박사들”이
베들레헴의 “별”을 따라가도록
인도 하였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베들레헴의
“별”을 보내셔서 점성술사들을
예수께 인도했다고 믿습니다.

그와 같은 생각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별처럼 보이는 물체는 점성술사들을
먼저 예루살렘으로 인도했다.

마태복음 2 : 1-2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동방에서 점성술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했다.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점성술사들이 처음 베들레헴으로
향하게 된 이유는 “별”이 아니라
헤롯왕 때문이었습니다.

헤롯왕은 자신 외에 또 다른
“유대인의 왕”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약속된 그리스도가 어디서 태어나게
되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마태복음 2 : 3-6)

그 장소가 베들레헴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헤롯왕은 점성술사들에게 그곳으로 가서
어린아이를 찾아보고 자신에게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제야 점성술사들은 베들레헴으로 떠났습니다.
마태복음 2 : 9 절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그들은 왕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런데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어린아이가 있는 곳 위에 멈추었다.”

“별”이 나타난 일 때문에 결국
예수의 생명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고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점성술사들이 베들레헴을 떠날 때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헤롯은 어떤 반응을 나타냈습니까?
성경은 마태복음 2 : 16 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헤롯은 점성술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사람들을 보내어,
점성술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때를 근거로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있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였다.”

하느님께서 그런 끔찍한 일을 하셨겠습니까?

욥기 34 : 10은 하느님의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하느님께서 악하게 행하신다는 것은,
전능자께서 그릇된 일을 하신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수 없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때마다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는 일이 없도록 사랑하는 자녀들이
올바로 성경과 동방박사와 하느님을
이해하도록 가르쳐주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2022-12-16 10:55:05
124.xxx.xxx.133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bbs/list.html?table=bbs_11&idxno=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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