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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란 무엇인가?
그린맨 2022-10-11 11:06:02 | 조회: 113
원죄란 무엇인가?

아담과 하와가 최초로 하느님께
죄를 짓고 후손에게 유전시킨 것을
원죄라고 하지만 성경에는 원죄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창세기 2 : 17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어서는 안된다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선악의 열매를 먹어서 죽은 것이 아니라
먹지말라는 선악의 나무의 의미는
결정할 하느님의 권리를 상징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스스로 결정하려 하여.
주권자인 하느님의 권위를 무시했습니다.

“원죄”는 아담과 하와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아담과 하와는 그날 바로 죽어야 했지만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자비를 베플어 서서히
늙고 죽도록 하셨습니다. 아담은 930세까지
살면서 후손들을 태어나게 하였습니다
(창세기 5 : 5)


“원죄”(유전죄)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로마서 5 : 12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를 통해 죽음이 들어 왔으며, 이와같이
모두가 죄(유전)를 지었으므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퍼졌습니다”

따라서 모든 인류가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불완전하며
죄를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시편 51 : 5)


“원죄”(유전죄)로 인한 결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까?

예수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는 유전받은
죄에서 벗어나, 아담과 하와가 잃어버린
영원히 살 전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3 : 16.의 약속은 이러합니다

“,,,세상(인류)을 매우 사랑하셔서,,,독생자를 주셨습니다,,,
그에게 믿음을 나타내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되지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하려는 것입니다”

“원죄”에 관한 오해는 무엇입니까?

(오해)
원죄 때문에 하느님과 결코 가까워질 수 없다.

(진실)
하느님은 아담과 하와의 잘못에 대해
우리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아시며,
우리가 죽으면 흙이라는 것을 아십니다

시편 103 : 14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아시고
우리가 흙임을 기억하신다”

우리가 유전받은 죄 때문에 고통을 겪지만
우리에게는 하느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가 있습니다.

(오해)
세례(침례)를 받으면 원죄에서 벗어남으로
갖난 아기도 침례를 받아야 한다.

(진실)
세계(침례)가 구원 받은데 필수요소지만
하지만 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의 희생에 대해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믿음은 지식이 있어야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갖난 아기가 그런 믿음을
갖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도행전 2 : 41)
“그(베드로)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인
사람들은 침례를 받았다”

(사도행전 8 : 12)
“빌립을 믿게되자 남자 여자 할것없이
침례를 받았다”

(오해)
금지된 열매를 먹은 것이 하와였기 때문에
하느님은 여자를 저주하셨다.

(진실)
하느님은 여자가 아니라, 하와를 죄를 짓게 부추긴
“원래의 뱀 곧 마귀라는 영자를 저주하셨습니다
(요한 계시록 12 : 9; 창세기 3 : 14)

또한 원죄에 대한 주된 책임이 하와가 아니라
아담에게 있다고 여기십니다.
(로마서 5 : 12)”한 사람(아담)“

(오해)
원죄는 성관계를 가리킨다.

(진실)
원죄는 성관계를 가리킬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을 때,
아담은 혼자였으며 아내가 없었습니다.
(창세기 2 : 17, 18.)

하느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즉 자녀를 가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창세기 1 : 28)

하느님의 명령에 따르려면
성관계를 가져야만 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하와가 먼저 죄를 지었고
아담은 나중에 죄를 지었습니다.
창세기 3 : 6.

성경은 부부가 성관계를 갖는 것을
정죄하지 않습니다.
(잠언 5 : 18, 19; 고린도 전서 7 : 3.)

이러 저러한 사실들을 살펴볼 때
성경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식이 필요합니다
더 많은 지식과 이해를 위하여 성경을 연구하여
잘못된 지식으로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2022-10-11 11:06:02
124.xxx.xxx.133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bbs/list.html?table=bbs_11&idxno=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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